동아일보 히어로콘텐츠팀의 ‘누락: 당신의 아파트는 안녕하신가요’ 인터랙티브 기획이 제3회 디지털저널리즘혁신대상에서 디지털 콘텐츠 부문 대상 수상작으로 12일 선정됐다.
한국온라인신문협회(온신협)는 “철근 구조를 3D 인터랙티브로 구현하고 붕괴 시뮬레이션을 제작해 위험성을 과학적으로 검증했으며, 다큐멘터리 영상으로 취재 과정을 생생히 전달해 아파트 안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크게 환기시켰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디지털 서비스·비즈니스 부문 대상은 서울경제신문의 ‘AI LINK’와 매경에이엑스의 ‘AI HUB’가 공동 수상했다. 시상식은 25일 오전 10시 반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