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 환자 치료와 진료환경 개선 지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29일 오전 서울 성동구 플라츠2에서 열린 배리 2026 컬렉션 론칭 기념 포토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29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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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씨가 소아청소년 환자들의 치료 지원을 위해 2억원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장원영씨는 그동안 ‘럭키비키’ 긍정적 마인드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어린이와 청소년 팬들이 많은 만큼 또래 아이들의 치료와 회복과 긍정적 영향을 주고 미래에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도움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부금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발전기부금 1억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발전기부금 1억원으로 각각 사용되며, 소아청소년 환자의 치료 지원과 진료 환경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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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걸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이 소아청소년 환자들의 치료 지원을 위해 세브란스병원에 총 2억 원을 기부했다. 세브란스병원 제공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