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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품 두유 제품 이미지(왼쪽부터)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베지밀 고단백 두유 검은콩, 베지밀 고단백 두유 초코, 베지밀 검은콩두유 고칼슘, 베지밀 5060 시니어 두유. 정식품 제공
오리지널 두유 ‘베지밀’을 생산·판매하는 ‘정식품’은 이번 설을 맞아 온 가족이 건강하게 즐기기 좋은 ‘베지밀 고단백 두유’ 선물세트와 개인의 영양 상태에 따라 섭취할 수 있는 맞춤형 균형 영양 음료 ‘그린비아 케어 시리즈’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풍부한 영양과 콩 본연의 맛을 담은 ‘고단백 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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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을 포함한 이 시리즈는 두유 한 팩에 식물단백질 12g 및 근육 구성 필수아미노산 BCAA, 체내 에너지대사에 필요한 비타민 B군과 미네랄 등을 함유해 단백질과 영양을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은 설탕 무첨가로 단백질 섭취는 늘리고 당류 섭취는 줄이려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했다.
‘베지밀 고단백 두유 검은콩’은 국산 검은콩의 영양과 고소한 풍미를 더해 맛있고 간편하게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식물단백질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선호도를 적극 반영해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4300만 개(2026년 1월 기준)를 돌파하며 인기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정식품은 베지밀 고단백 두유 검은콩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베지밀 고단백 두유 초코’와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을 선보이며 고단백 두유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베지밀 고단백 두유 초코는 고단백 두유에 스페인산 초콜릿을 더해 깊은 초콜릿의 풍미와 풍부한 단백질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저당 설계로 영양과 맛의 밸런스를 알맞게 맞췄으며 단백질 음료 특유의 텁텁한 맛은 줄이고 부드럽고 진한 초콜릿 맛을 가득 담아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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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비아 영양 케어, 그린비아 당 케어, 그린비아 캔서 케어. 정식품 제공
정식품은 맞춤형 균형 영양 음료 ‘그린비아 케어 시리즈’ 선물세트도 선보였다. ‘그린비아’는 1991년 출시된 국내 최초 특수의료용도식품 브랜드로 환자용 전문 영양식으로 시작해 지난 30여 년간 한국인의 영양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균형 영양식을 선보이고 있다. 그린비아 케어 시리즈 3종은 일상 속에서 개인의 상황과 목적에 맞게 필요한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균형영양식이다.
‘그린비아 영양 케어’는 한 팩(200㎖)에 미네랄, 비타민,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같은 5대 영양소와 26종의 비타민·미네랄을 균형 있게 설계했다. 여기에 식물성 위주의 혼합 단백질 7g과 대두추출액 G 유래 유용 성분인 대두식이섬유 1.8g, 대두이소플라본 9㎎, 대두올리고당 400㎎을 함유했다. 단백질과 복합탄수화물의 조합으로 포만감을 채우고 구수한 맛까지 더해 바쁜 아침 간편하고 든든하게 영양을 채울 수 있다.
‘그린비아 당 케어’는 당뇨 및 고혈당으로 식단 관리가 고민이거나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에게 제격이다. 당뇨 환자에게 필요한 저당, 고식이섬유, 저나트륨을 기반으로 설계했으며 맞춤 3대 영양소와 26종의 비타민·미네랄 및 바나바잎추출분말, 팔라티노스 등 당 식이 조절에 용이한 원료와 식물성 위주 혼합 단백질 10g을 함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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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품 관계자는 “정식품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영양을 챙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올해 설 명절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베지밀과 맞춤형 영양을 제공하는 그린비아 선물세트로 건강한 한 해를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지수 기자 jiso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