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한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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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그룹 허용별 활동에 주력해 왔던 가수 임한별이 1년 2개월 만의 솔로 신곡으로 돌아온다.
임한별은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다시, 별 아래’를 발매한다.
‘다시, 별 아래’는 누구나 한 번쯤 마음속에 묻어두었을 사랑의 기억을 불러일으키는 곡으로, 추운 겨울 서로의 시린 손을 잡으며 온기를 나누던 순간처럼 사랑이 우리 곁에 머물렀던 순간들을 담담한 시선으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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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곡은 임한별이 지난 2024년 12월 발표한 ‘그대만의 노래’ 이후 1년 2개월 만에 내놓는 신곡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임한별은 ‘그대만의 노래’ 이후 프로젝트 그룹 허용별 활동에 주력해 왔다. 허용별은 허각, 신용재, 임한별로 구성된 3인조 프로젝트 그룹으로, 2023년 8월 ‘해피니스’(Happiness)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이후 허용별은 ‘허용별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지난해 7월까지 총 5개의 앨범을 추가로 발매해 오며 남다른 보컬 실력의 보유자들이 펼치는 감성 가득한 멜로디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들은 지난해 6월까지 전국을 돌며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도 임한별은 지난달 25일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의 OST인 ‘외워둘게요’ 가창에도 참여하는 등 꾸준히 자신만의 목소리와 감성을 팬들에게 전달해 왔다. 이에 과연 임한별이 ‘다시, 별 아래’에서는 어떤 아련한 감성의 목소리를 들려줄지에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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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