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엔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카테고리서 급성장 ‘메노락토’ 5년 연속 구매율 1위 2020년 출시 누적 매출 2000억 식약처 인정 원료 ‘YT1’이 경쟁력 안면홍조-우울감 증상 완화 효과
메노락토는 2020년 4월 출시 이후 지난해 12월 기준 누적 매출 2000억 원을 돌파하며 메가 브랜드로 성장했다. 엠브레인 소비자 조사 결과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 연속 갱년기 유산균 브랜드 구매율·인지도·최선호도 1위를 기록하며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규모 확대와 함께 여성 갱년기 증상을 과학적으로 관리하려는 수요가 늘어난 점이 성장 배경으로 꼽힌다.
식약처 인정 기능성 원료 ‘YT1’이 핵심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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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노락토는 단일 제품에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라인업 확장 전략을 펼쳐왔다. 최초 시그니처 제품인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에 이어 2021년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사과맛 분말 스틱 ‘메노락토 프로’를 출시했다.
2024년에는 YT1에 더해 셀렌, 비타민 D, 비오틴, 비타민 B1, 엽산 등 갱년기 여성에게 필요한 5가지 성분을 더한 ‘메노락토 프리미엄’, 여기에 은행잎추출물을 추가해 총 7가지 기능성을 갖춘 ‘메노락토 프리미엄 징코’를 선보였다. 지난해 11월에는 YT1 단독 배합으로 여성 갱년기 건강 개선 기능성에 집중한 ‘메노락토 오리진’을 출시하며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했다. 특히 메노락토 오리진은 유산균 전용 알루미늄 용기를 적용해 보관 안정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제습제가 포함된 특허받은 알루미늄 용기는 빛과 습기에 강한 구조로 설계돼 프로바이오틱스의 안정성을 지켜주고 소비 기한 내 품질 유지에도 도움을 준다. 한 손에 들어오는 콤팩트한 병 케이스 역시 휴대성과 실사용 편의성을 고려한 설계다.
온오프라인 유통 확대… 소비자 접점 강화
휴온스엔은 유통망 다각화를 통해 소비자 접점 확대에도 힘써왔다. 출시 직후 완판을 기록한 홈쇼핑을 시작으로 전국 백화점, 온라인 플랫폼 컬리 등으로 판매 채널을 확장했다. 각 유통 채널에 맞춘 제품 구성과 차별화된 프로모션 전략으로 접근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메노락토는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수치화된 기능성 근거와 지속적인 제품 라인업 확장을 바탕으로 갱년기 유산균 시장의 기준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손동철 휴온스엔 대표는 “메노락토는 누구나 겪는 신체 변화를 자연스럽게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요구를 반영한 제품을 통해 여성 갱년기 건강기능식품을 대표하는 브랜드로서 입지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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