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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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형탁(48)이 처가 식구들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형탁 사야의 하루’에 업로드된 ‘드디어 온 가족이 다 모여서 한국에서 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에선 심형탁의 장인, 장모, 처형 등 일본 가족들이 한국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심형탁의 아들 하루의 돌잔치를 참석하기 위해 방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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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가족들 중에서도 심형탁의 18세 연하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30)의 모친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일부 누리꾼은 “샤야 씨 어머니가 아니라 언니 아니냐. 미인이시다” 등이라고 반응했다.
앞서 심형탁은 여러 예능물에서 장인어른과는 10살, 장모와는 5살 차이가 난다고 밝혔다.
심형탁은 사야와 2023년 결혼해 작년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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