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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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의 한 노상에서 회칼을 들고 휘두른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남원경찰서는 공공장소 흉기소지혐의로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
A 씨는 이날 오전 5시 49분께 남원시 동충동의 한 길거리에서 회칼을 휘두르며 소리를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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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조사에서 A 씨는 “사회에 불만이 있어서 그랬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 씨에 대한 조사를 마치고 응급 입원 조치했다”고 말했다.
(남원=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