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서북구 쌍용동 아파트 화재 현장. 천안서북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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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9시 56분께 충남 천안 서북구 쌍용동 소재 한 아파트 15층에서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해당 아파트에 거주하던 20대 여성이 손과 팔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함께 있던 10대 자매도 자력 탈출했으나 연기 흡입으로 의식이 저하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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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