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지역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26.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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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5일 오후 9시 기준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서울시 25개 자치구의 초미세먼지 시간평균 농도는 75㎍/㎥ 이상이 2시간 연속 75㎍/㎥ 이상을 기록했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대기 정체로 인한 국내 발생 미세먼지의 축적과 당일 국외에서 유입된 미세먼지가 더해지면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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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