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혜리가 18일 오후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7.18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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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걸스데이’ 출신 혜리가 악플러를 고소했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5일 “혜리 관련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 법적조치 진행 상황을 알린다”면서 “당사는 혜리를 대상으로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등 일체의 불법 행위에 강경 대응하고 있다. 2024년~2025년 총 두 차례에 걸쳐 관련 게시물 작성자를 형사고소했다”고 밝혔다.
“형사고소를 진행한 피의자 중 다수 신원을 특정, 관할 경찰서에 사건이 이송됐다. 이중 일부는 모욕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상태”라며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증거 수집을 통해 불법 행위가 확인되면 사전 고지없이 법적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어떠한 경우에도 선처나 합의는 없으며, 범죄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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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