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영 개혁신당 국회의원. 뉴스1
윤 센터장은 2019년 2월 설 연휴 기간 응급의료 공백을 막기 위해 중앙응급의료센터를 지키다가 과로로 숨졌다. 그는 응급의료 전용헬기 도입, 권역외상센터 출범 등 응급의료 체계를 개선한 공로를 인정받아 민간인으로선 36년 만에 국가유공자로 지정됐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추모식에 참석해 “윤 센터장님이 닦아놓은 길을 이어받아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체계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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