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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가 비상등을 켜고 차량을 잠시 비운 사이 40대 남성이 차량을 몰고 달아났다. 경찰의 추적망이 좁혀지자 남성은 자수했다. 남성은 경찰에 “충동적으로 벌인 일”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채널A는 지난달 29일 서울 광진구의 한 도로에서 촬영된 폐쇄회로(CC)TV 영상을 3일 단독 공개했다. 영상에서 검은색 승용차가 멈춰섰다. 운전자가 비상등을 켜고 자리를 비운 사이 40대 남성이 차량 근처를 서성였다. 이후 남성은 운전석에 올라 차량을 끌고 달아났다. 차량이 사라지자 운전자는 휴대전화로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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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오 기자 bong08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