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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유라가 아들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하며 벅찬 소회를 전했다.
최유라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들 결혼했어요! 짧은 결혼식 스케치 영상으로 공유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서울 명동성당에서 경건하게 치러진 아들의 결혼 예식 장면이 담겼다. 이날 고운 한복 차림으로 혼주석을 지킨 최유라는 온화한 미소로 하객들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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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인들에게 “잘 참았다가 (마지막에) 눈물이 났다”고 털어놓으며 아들을 떠나보내는 어머니의 만감을 드러냈다. 최유라의 아들은 미국 명문대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0년대 MBC ‘뽀뽀뽀’의 ‘뽀미 언니’로 큰 사랑을 받았던 최유라는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서 독보적인 입담을 뽐내며 라디오 DJ로 활약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