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역 일대를 문화·교통·상업 요충지로
박일하 구청장이 사당만남의공원 홍보사인물 제막식 참석했다. 동작구 제공
구는 그간 인근 상권 활성화를 위해 △사당역 1·2호 공영주차장 조성 및 무료주차 지원 △사당역 광역버스 정류소 설치 △사당역 8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등을 펼쳐왔다. 이후 지역 상권의 유동인구가 4.5% 증가하고 매출액이 10.2% 늘어나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이에 더해 구는 복합환승센터 및 빅토리아 앤드 앨버트(V&A) 박물관 유치 등 핵심 앵커시설 조성을 통해 사당역 일대를 문화·교통·상업의 주요 요충지로 도약시킨다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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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