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1일 방송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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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에 ‘흑백요리사’ 시즌 1, 2 셰프들이 뭉친다.
1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 ‘뉴 보스’로 조서형 셰프가 출격하는 가운데, ‘흑백요리사’ 시즌 1, 2를 대통합하는 포핸즈 디너쇼가 열려 기대를 모은다. 시즌 1의 ‘장사천재 조사장’ 조서형 셰프와 시즌2 ‘천생연분’ 박가람 셰프가 협업해 하나의 코스 요리를 선보일 예정.
‘흑백요리사2’에서 랍스터 품은 랍스터 요리로 화제를 모은 ‘천생연분’ 박가람 셰프는 “‘흑백요리사2’ 출연 후 가게 매출이 2배 상승했다”고 전한 후 “순이익의 20%를 나눠서 직원들에게 인센티브로 주고 있다”라고 파격적인 직원 복지를 공개해 전현무의 입을 쩍 벌어지게 한다. 박가람은 “경영난으로 폐업 위기에 놓인 레스토랑을 단골이 나서서 인수하고, 직원들은 좋은 이직처를 마다하고 정상화되도록 힘을 합쳐 다시 살렸다”라며 통 큰 복지의 배경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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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서형 셰프와 박가람 셰프의 만남은 1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