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피트라인’ 글로벌 누적 판매 10억개 돌파 품질·안전성 입증 강조… 전 세계 프로 스포츠 후원 확대 사회공헌 활동 이어가며 지속가능경영 강화
롤프 소르그 피엠인터내셔널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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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엠인터내셔널(PMI, CEO 롤프 소르그 회장)은 30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피트라인(FitLine)’의 누적 판매량 10억 개 돌파를 기념해 AI 기술을 활용한 드론쇼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PMI는 전 세계 지사를 대상으로 드론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하며 창립 33년간의 성과를 공유했다. PMI는 “오랜 기간 제품 품질 개발에 집중한 결과, 전 세계 고객과 파트너들의 신뢰를 얻었다. 이번 판매 10억 개 달성은 ‘피트라인’ 제품의 품질과 안전성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피트라인’ 전 제품은 도핑(금지 약물) 성분 검사를 통과한 건강기능식품으로, 독일 쾰른 리스트(Cologne List)에 등재돼 있다. PMI는 이 신뢰를 기반으로 국제 테니스대회인 ATP투어를 비롯해 전 세계 1000여 명 이상의 프로 선수와 각국 스포츠 협회를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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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I코리아(PMIK)는 국내 진출 8년 만에 2024년 기준 매출 5400억 원을 기록했다. 암웨이, 애터미와 함께 회원 직접판매 시장의 주요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본사인 독일 PMI는 2025년 한 해 동안 매출 40억 달러(약 5조8000억 원)를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
김상준 기자 ks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