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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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몬스타엑스가 4년 만의 월드투어로 새해부터 ‘몬베베’(팬덤명)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 질주를 시작한다.
오는 30일 몬스타엑스는 서울 KSPO돔에서 월드투어 ‘더 엑스: 넥서스’(THE X : NEXUS)의 포문을 연다. 30일부터 2월 1일까지의 서울 공연 이후 몬스타엑스는 본격적으로 글로벌 팬들을 만나기 위해 해외로 떠난다.
이번 월드투어는 지난 2022년 9월 이후 약 4년 만에 개최되는 몬스타엑스의 월드투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지난해 10주년을 맞았던 몬스타엑스는 이번 투어를 통해 2026년의 포문을 화려하게 열면서 본격적인 질주에 나설 예정이라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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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투어를 시작으로 올해 몬스타엑스가 과연 또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도 관전포인트다.
지난해 몬스타엑스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유의미한 성과들을 거뒀다.지난해 5월 발매된 디지털 앨범 ‘나우 프로젝트 볼륨.1’(NOW PROJECT vol.1)은 완전체 리레코딩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미국, 프랑스, 독일 등 총 8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K-팝 뮤직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고, 피크 순위 기준 총 18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K팝 뮤직 앨범 차트 톱10에 진입을 알리며 이들의 변함없는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했다.
지난해 9월 발매된 미니 ‘더 엑스’도 폭발적인 반응을 끌었다. 팀 내 대표 프로듀싱 멤버인 형원과 주헌, 아이엠이 앨범 작업에 직접 참여, ‘자체 프로듀싱 그룹’다운 면모를 보인 가운데, 이 앨범은 초동 판매량 42만 7천 장 이상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커리어 하이를커리어 하이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몬스타엑스는 주헌의 솔로 미니 2집 ‘광’(光 (INSANITY)) 활동으로 포문을 열었다. 전역 후 2년 8개월 만에 솔로로 컴백한 주헌은 그룹 활동 외에도 솔로 활동에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몬스타엑스 개개인의 여전한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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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