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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CNN과 협력해 한국 문화를 심층 조명하는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전 세계에 선보인다.
현대차는 CNN의 해외 사업을 총괄하는 CNN 인터내셔널 커머셜(CNNIC)과 수년간 이어온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올 상반기(1∼6월) 방영할 CNN 오리지널 시리즈 ‘케이-에브리싱(K-Everything)’을 단독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작품은 세계적 신드롬을 일으킨 K컬처의 창의성과 저력을 진정성 있게 탐구하는 4부작 다큐멘터리다. 토니상 후보에 지명된 바 있는 배우 겸 감독 대니얼 대 킴이 총괄 프로듀서 및 진행을 맡아 한국 문화가 가진 혁신의 근원적 원동력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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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형 기자 monam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