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스피와 코스닥의 뜨거운 상승보다 더 뜨거운 취재현장이 생겨났다. 바로 은행 딜링룸이다. 코스피 지수가 약 1년 만에 3000, 4000 포인트를 넘어 결국 27일 종가 기준 사상 최초로 5000 포인트를 넘어섰다. 코스닥 또한 26일 1000 포인트를 돌파하며 주식시장은 진기록을 써 나가고 있다.
코스닥지수가 1,064.41 포인트로 마감한 2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직원들이 축하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27일 오후 영등포구 증권거래소에서 직원들이 축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135.26p(2.73%) 오른 5084.85로 장을 마감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지난해 10월 27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과 증권사 대표들이 코스피 지수 4000 돌파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코스피 지수가 종가 기준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돌파한 27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축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135.26p(2.73%) 오른 5084.85로 장을 마감했다. 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2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코스피가 18.91 포인트 하락한 4,885.75로 마감했다. 환율은 상승 마감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하나은행 딜링룸을 취재하는 신문과 방송 기자들 모습.
27일 코스피 종가 5000포인트를 돌파한 가운데 우리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세레머니를 하고있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7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사상 최고치로 마감한 코스피 지수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주가가 나타나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코스피 종가가 5000선을 터치했지만 코스닥 지수는 1000을 넘기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은행 딜링룸에서 직원이 코스피, 코스닥지수를 보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코스피가 종가 기준 사상 처음 5000선을 돌파한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국민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축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135.26p(2.73%) 오른 5084.85로 장을 마감했다. 국민은행 제공
14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로비에 설치된 전광판에 이날 코스피 종가와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신한은행 로비에 설치된 전광판.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