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상승 출발해 장중 5100선을 돌파한 2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5084.85)보다 60.54포인트(1.19%) 오른 5145.39에,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082.59)보다 10.88포인트(1.00%) 오른 1093.47에 거래를 시작했다. 2026.01.28.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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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28일 사상 첫 5100선을 돌파했다. 코스닥도 1100선을 넘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오전 9시 13분 기준 전일 종가와 비교해 82.61포인트(1.62%) 오른 5167.46이다.
지수는 전일 대비 60.54포인트(1.19%) 오른 5145.39에 개장해 급등세가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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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80만닉스’에 안착한 SK하이닉스는 1.25% 상승한 81만원에 거래를 시작한 뒤 장 초반 한때 81만5000원까지 올랐다. 현대차는 3.38%, 기아는 1.04% 상승 출발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일 대비 17.49포인트(1.62%) 상승한 1100.08를 기록하고 있다.
김예슬 기자 seul56@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