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삼성화재 2026 컴플러스 데이. 삼성화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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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임직원 모두의 준법 의식을 높이고 윤리경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행사인 ‘2026 컴플러스 데이(Complus Day)’를 16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삼성화재가 최근 금융권의 내부 통제 강화 기조에 맞춰 회사 임직원들에게 올바른 준법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했다.
이 행사는 올해 2회째를 맞았다. 지난해 처음 열린 컴플러스 데이는 삼성화재 고객과 임직원에게 모두 도움(플러스) 되는 준법 문화의 날이라는 뜻이다. 영문 ‘컴플라이언스’와 ‘플러스’의 합성어다.
올해 행사는 삼성화재 컴플라이언스팀과 소비자정책팀, 정보보고최고책임자(CISO) 등 내부 통제 관련 부서가 함께 참여했다. 세부 주제는 ‘디지털 시대의 올바른 컴플라이언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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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장은 “디지털 시대의 컴플라이언스는 안전한 성장을 가속하는 정교한 조타 장치와 같다”며 “꾸준한 준법 윤리 실천을 이행해달라”고 당부했다. 삼성화재는 일상 속 내부 통제를 쉽고 자연스럽게 체득하기 위한 ‘컴플히어로즈 주간’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임직원들이 스스로 내부 통제를 습관적으로 할 수 있도록 점검하자는 취지다.
지민구 기자 waru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