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의 중심인 강남에서 만나는 프리미엄 경영자 교육
제7기 연세대 최고경영자과정 강남클래스 강의 연세대 제공
1976년 시작된 연세대 최고경영자과정(AMP)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경영학 교수진과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기업 경영에 필요한 핵심 이론과 미래 경영을 위한 통찰을 제공해왔다.
AMP 강남클래스는 연세 AMP의 정통성을 계승하면서도, 비즈니스 중심지인 강남에서 보다 실질적이고 전략적인 교육을 원하는 경영자들을 위해 설계된 프리미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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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8기 과정은 마케팅, 재무, 회계, 인사, 조직, 전략 등 경영 핵심 과목을 중심으로 글로벌 ESG, 디지털 혁신, 뉴 비즈니스 리더십, 셀프 매니지먼트 등 최신 경영 트렌드를 반영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연세대 경영대학 교수진과 외부 전문가들의 강의가 조화를 이루며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수강생들은 연세대 교수진과 함께 우수 기업 사례를 분석하고 실전형 멘토링을 경험하게 된다.
강의는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9시까지 석식을 포함해 진행한다. 수업 장소는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5성급 호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다. 과정 수료자에게는 연세대 총장과 상남경영원장 공동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된다. 제8기 과정은 4월 2일 개강 예정이며, 모집 정원은 50명 내외다. 기업 최고경영자 및 임원, 공공기관 고위 공무원, 전문직 종사자, 사회 각계 리더 등이 대상이다.
이설 기자 snow@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