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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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소미가 일본 여행 중 택시에서 발을 올린 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가 비매너 논란이 불거졌다.
전소미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문으로 “원 랜덤 데이(One random 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전소미는 일본 곳곳을 여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전소미는 일본 택시 뒷좌석에 앉아 발을 쭉 뻗은 채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어 논란이 됐다. 신발을 신은 채 택시 시트에 발을 올리는 부적절한 행위가 지적되면서 비매너 논란이 일었다. 전소미는 비판이 제기되자 문제가 된 사진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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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