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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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를 허물고, 바디케어의 새로운 문을 여는 브랜드 ‘노크’가 지난 26일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노크 더현대 팝업’은 새로운 바디 루틴을 제안하며, 바디 케어의 관념을 깨는 바디 토너, 블렌딩오일 등 신개념 제품들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팝업으로 선보였다.
이번 팝업의 주목할 만한 점은 특별 할인과 혜택이다. 팝업을 진행하는 단 2주 동안만 바디 토너 미니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세럼 미스트 본품(50ml)은 40%, 바디 토너 본품(300ml) 및 시그니처 블렌딩 오일은 30% 할인하는 등 최저가 구성으로 한정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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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노크
또한 선물용으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위해, 제품 2개 이상 구매 시 기프트 박스와 쇼핑백을 증정하고 나만의 패키지를 완성할 수 있는 스탬프 존이 운영된다.
노크 관계자는 “노크 아카이브 성수에 이어 론칭 2개월 만에 더현대 서울이라는 뜻깊은 공간에서 고객들과 새롭게 만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다양한 공간과 새로운 제품을 통해 이어질 노크의 여정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노크’는 지난 해 11월 15일 공식 론칭한 뷰티 브랜드로, ‘관념을 깨는 뷰티’를 슬로건으로 카테고리의 경계를 허문 다양한 뷰티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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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