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일본 고이즈미 가이토가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KFA 제공) 2026.01.20. 뉴시스
광고 로드중
일본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우승을 차지했다.
일본은 25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대회 결승전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지난 20일 4강전에서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을 1-0으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던 일본은 중국까지 꺾으면서 아시아 최강팀이 됐다.
광고 로드중
2016년 우승까지 더해 통산 우승 횟수는 3회다.
일본은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대비해 2살 어린 21세 이하(U-21) 대표팀으로 출전했음에도 대회 최다인 16골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