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트렌드 생활정보 International edition 매체

이지혜, 두 딸 동시에 링거 “몇 살 돼야 편해질까”

입력 | 2026-01-24 00:38:35

방송인 이지혜가 23일 두 딸이 링거 맞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지혜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두 딸이 병원에서 링거 맞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23일 소셜미디어에 “몇 살 돼야 편해지냐고 물었던 우리 아기 엄마들 우리 눈 감을 때래요 참고하시라고”란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엔 이지혜 딸이 누워서 링거을 맞고 있다.

이지혜는 “쌍 링거”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와 결혼해 두 딸을 얻었다.

그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로 팬과 소통 중이다.

이지혜는 1998년 샵으로 데뷔했다.

[서울=뉴시스]

트랜드뉴스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