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9일 전 카테고리 할인과 쿠폰 혜택 집중 신학기·새해 대비 필수품 중심 얼리버드 딜 제공 레노버·삼성 등 브랜드 특가와 삼성 세일 페스타 운영 실속형 쇼핑 캠페인으로 계획적 소비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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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익스프레스는 23일 1월 말 월급 수령 시기와 맞춘 실속행사 ‘알급날’을 25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연초 생활용품 수요와 새 학기 준비 물품 구매가 겹치는 시기를 공략해 가전·생활·IT 제품에 할인 혜택을 집중했다고 한다. 이번 행사는 사전 오픈(25일)을 시작으로 본격 세일이 이어지며,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필요한 물건을 장만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 기간 모든 카테고리 상품에 최대 60% 할인이 적용되며, 타임딜과 추가 11% 쿠폰, 결제 시 최대 3만 원 즉시 할인까지 제공된다. 새해맞이와 학기 준비를 위한 ‘2026어서오세일’ 기획전에서는 대량 구매가 잦은 생활용품과 필수 학용품을 중심으로 조기 할인(얼리버드 딜)을 운영해 가격 부담을 줄인다.
브랜드별 혜택도 눈에 띈다. 레노버, 드리미, 이고진, 삼익가구 등 4개 업체가 참여하는 ‘2026프리미엄 셀렉션’에서는 가전·생활·헬스 제품에 한정 특가를 내걸었다. 별도 ‘삼성 세일 페스타’ 코너에서는 삼성전자 IT·가전 품목을 합리적 가격에 만날 수 있도록 구성해 구매 망설임을 해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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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준 기자 ks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