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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남편인 배우 엄태웅, 딸 엄지온과 함께한 발리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20일 소셜미디어에 해변을 배경으로 가족이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엄태웅과 윤혜진, 엄지온이 어깨를 맞댄 채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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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온은 2013년생으로, 올해 13세다. 지난해 선화예중 합격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윤혜진은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딸 엄지온을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