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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마라토너 이봉주도 ‘뱃살’ 걱정한다는데…

입력 | 2026-01-21 04:30:00

스타건강랭킹 넘버원(21일 오후 8시)




소화기관에 문제가 생겨 음식물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으면 장 독소가 쌓여 비만 위험이 커진다고 알려져 있다. 마라토너 이봉주는 뱃살 고민을 고백하고, 개그맨 지석진과 이경실은 ‘나잇살’에 대한 고충을 토로한다. 전문가 군단이 혈당을 조절하고 비만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해결책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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