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나만 믿어”
입력
|
2026-01-16 04:30:00
광고 로드중
네덜란드의 미헬 치바(아래)와 다리야 다닐로바 조가 15일 영국 셰필드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유럽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페어 쇼트프로그램에서 ‘스로 점프’를 선보이고 있다. 이들은 이날 46.57점을 받아 15위를 기록했다. 1위는 75.96점을 받은 아나스타샤 메텔키나와 루카 베룰라바(이상 조지아) 조가 차지했다.
셰필드=AP 뉴시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2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3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4
美총격범 “소아성애자·강간범·반역자” 언급…트럼프 겨냥
5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지금 뜨는 뉴스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할 수 있는 일을 했을 뿐”…늑구 수색대에 커피 4500잔 쏜 카페 점주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