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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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 가득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테니스를 연습을 하는 주민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테니스 연습’이라는 제목의 글과 영상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는 “아파트 지하주차장 빈곳에서 아침 7시 20분에 테니스 연습. 벽 보고 연습하네요. 좌우 뒤에 차들이 빼곡한데”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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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저런 사람치고 잘하는 사람 못 봤다”, “도대체 무슨 생각인건지”, “차에 공 맞아도 나 몰라라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