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S&D가 내달 경북 상주시 일원에 ‘상주자이르네’를 공급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총 77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는 상주 지역 내 최대 규모이자 최고층 단지다. 용면적별로는 84~135㎡까지 중대형 중심의 평면으로 구성, 4베이 및 5베이 혁신 설계를 적용한 중대형 위주의 고급 단지로 꾸며진다.
특히 상주 최초로 선보이는 스카이커뮤니티(스카이라운지, 교보문고)를 비롯해 피트니스, 스크린골프, 사우나, 작은도서관과 독서실 등 그동안 지역에서 보기 드문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100% 지하 주차화 또한 상주 최초 단지 설계로서 지상 공간을 공원형 조경으로 조성하고, 단지 주변 기부채납 공원과도 연계되어 리조트를 연상케 하는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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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