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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가 내달 6일까지 2026년 설 선물세트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개인의 만족과 취향을 중시하는 ‘필코노미(Feelconomy)’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고물가 상황에서도 확실한 만족감을 주는 상품에 투자하는 소비 성향을 고려해 품목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24는 갤럭시 웨어러블 2종을 편의점 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 판매 모델은 갤럭시버즈3FE와 갤럭시워치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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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자산 선호 현상을 반영한 재테크형 상품도 도입했다. 금값 상승세에 따른 수요를 겨냥해 순금 복주머니(1.875g)와 진공실버바(1000g)를 판매한다. 금거래소 상품은 판매 기간에 따른 시세에 따라 가격이 책정된다. 이 외에도 한우, 갈비, 곶감 등 신선 식품군과 병오년을 기념한 적토마 상품도 준비됐다.
이마트24 관계자는 “명절 선물 스테디 상품은 물론 계속되는 고물가 시대에 맞춰 받는 이의 감정과 취향을 고려한 상품을 다채롭게 마련했다”며 “이마트24가 준비한 2026년 설 선물 세트와 함께 풍성하고 즐거운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혜린 기자 sinnala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