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에 대북제재 이행 감시 보고서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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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추구하고, 대북제재 이행에 전념할 것이라는 입장을 12일(현지 시간) 재확인했다.
미 국무부는 이날 대북제재 이행을 감시하는 ‘다국적제재모니터링팀(MSMT)’ 보고서를 유엔 회원국들 앞에서 브리핑했다며 “미국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와 유엔 대북제재 이행에 계속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MSMT가 북한의 유엔 제재 위반 사례에 대해 시의적절하고, 전세계적으로 관련된, 사실에 기반한 보고서를 계속해서 발간할 것임을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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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북한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탈취 규모 등을 조사한 두번째 보고서를 발표했다.
조나단 프리츠 미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부차관보아 해당 보고서 내용을 유엔 회원국들에 설명했다고 국무부는 전했다.
[워싱턴=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