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종교지도자 오찬’ 행사에서 진우 스님의 발언을 듣고 있다.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이날 오찬은 참석자 종교에 따라 메뉴를 달리해 제공됐다. 전채는 섬초밀쌈과 호박선, 더덕강정으로 동일하게 나왔고 가평 잣, 무, 만두가 이어졌다. 주메뉴로는 불교계 참석자에게 된장소스 두부구이와 봄동 볶음, 콩고기 떡갈비가 제공됐으며 비불교계 참석자에게는 된장소스 옥돔구이와 봄동 볶음, 한우 떡갈비가 나왔다. 이후 비빔밥과 능이버섯 뭇국, 계절과일과 한과, 유자차가 차례로 제공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종교지도자 오찬’ 행사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12일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종교지도자 오찬’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모두발언을 듣고 있다.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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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종교지도자 오찬’ 행사에서 밝게 웃고 있다.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