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가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영(오른쪽)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민간 부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후 대화하고 있다. 2024.09.19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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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에서 위촉된 이영 전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민간 부위원장이 자진 사임한 것으로 10일 뒤늦게 확인됐다.
이 전 부위원장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서를 제출해 지난해 말 해촉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전 부위원장은 최근 소셜미디어(SNS)에 “위원회 성격상 더 역동적인 정책 추진을 위해서는 조직 간의 긴밀한 조화와 호흡이 필수적”이라며 사의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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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