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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김양이 부동산 재테크에 성공했다.
김양은 9일 방송된 KBS 2TV 요리 예능물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10년 전 부모님과 함께 지내려고 산 작은 빌라가 재개발이 확정됐다. 집값이 샀던 금액의 5배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강 라인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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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자리에 함께 한 트로트가수 김용필도 재테크한 내용을 전했다.
그는 “20여 년 방송하면서 열심히 모은 돈으로 투자해서 땅을 샀다. 서울 송파에 33평”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해당 땅은 진입로가 없는 맹지였다.
김용필은 장민호에 “혹시 서울에 집 짓고 살 생각 없어? 민호라면 그 땅에 진입로 만들어줄 거 같은데”라면서 땅을 넘기려 했다. 장민호는 “사기꾼 같다”고 반응했고, 김용필은 “어떻게 좀 도와주면 안 될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