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광고 로드중
듀오 ‘컨츄리꼬꼬’의 신정환이 팀 동료였던 탁재훈과 8년 만에 방송에서 조우했다.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의 다음 방송 예고에서는 신정환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정환은 자리에 앉아 탁재훈에게 “또 잡힌 겁니까?”라고 물으며 너스레를 떨었다.
광고 로드중
신정환은 2010년 필리핀 원정도박과 ‘뎅기열 거짓말’ 논란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걍 신정환’을 운영하며, 타 연예인이 운영하는 유튜브에 출연하며 방송 복귀를 시도하고 있다.
다만 현재까지 지상파 등 주요 TV 채널로의 복귀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탁재훈은 2013년 불법 스포츠 도박을 한 혐의로 자숙 기간을 가진 뒤 지상파 복귀에 성공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