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중국, 8일 스페인, 11일 루마니아 상대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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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20세 이하(U-20)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영국을 꺾고 2연승을 달렸다.
오세안 감독이 이끄는 U-20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지난 5일(한국 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영국과의 2026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U-20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 2 그룹 A(4부 리그) 2차전에서 4-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한국은 4부 리그 6개 팀 중 유일하게 2연승을 달려 1위로 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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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1피리어드 김관유(고려대)의 선제골, 임성규(연세대)의 추가골로 승기를 잡았다.
여기에 김도현(고려대)이 2피리어드와 3피리어드에 한 골씩 넣어 한국의 승리를 확정했다.
‘2골’ 김도현, ‘2도움’ 김정준(연세대), 김다솔(고려대 입학 예정) 등의 활약이 빛났다.
여기에 골리 박상우(연세대)는 28세이브를 기록하며 무실점 승리를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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