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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최근 대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스코트 등 상징물을 활용한 공식 상품을 개발하고 5일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대구시 대표 캐릭터인 ‘도달쑤’와 대회 엠블럼(상징물)을 활용한 대회 공식 상품 23종을 개발했다. 이 가운데 선수들의 호응이 높은 인형, 열쇠고리, 티셔츠, 모자, 에코백 등 8종을 우선 선정해 공식 상품몰을 통해 판매한다.
공식 상품은 대회 홈페이지(wmac2026.com)에서 살 수 있다. 이곳은 국문과 영문 페이지 모두 운영한다. 또 해외 선수가 대회 시작 전 상품을 미리 받아볼 수 있도록 해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품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KC마크 인증을 취득했다. 이와 함께 대회 종료 후 1년간 애프터서비스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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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35세 이상 전 세계 생활체육인이 참가하는 글로벌 스포츠 축제다. 올해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13일간 대구스타디움 등 5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대회 참가 신청은 6월 23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 하면 된다.
장영훈 기자 ja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