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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장에 조준 전 건국대 교수
입력
|
2026-01-02 20:10:00
조준 신임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장. 인사혁신처 제공
정부의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 헤드헌팅) 제도를 통해 30년 경력의 신경외과 전문의인 조준 전 건국대 신경외과 교수(66)가 2일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장에 임용됐다. 대학병원 교수를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을 통해 산재 전문 의료기관장으로 임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준 신임 병원장은 건국대 의대 교수로 재직하며 중증·고난도 환자 진료를 담당해 온 신경외과 전문의로, 정위·기능신경외과 분야에서 임상과 연구를 병행해 왔다.
한재희 기자 h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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