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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 연곡면 신왕리의 야산에서 29일 오후 2시 14분경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소방당국은 인력 124명, 헬기 8대와 진화 차 등 장비 44대를 긴급 투입해 진화하고 있다.
산림 당국은 오후 3시 40분 기준 40%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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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당국은 강풍으로 산불이 확산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진화 중이다.
당국은 진화가 완료되면 산불 원인,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최재호 기자 cjh1225@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