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청사.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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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 시민 10명 가운데 7명은 민선 8기 성과 사업에 대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시는 최근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정 운영 및 정책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76.4%가 만족한다고 답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시정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성과에 대한 방향 설정과 업무 계획 수립에 반영하기 위해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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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구미 발전을 위해 우선 추진해야 할 정책 가운데, 민생과 직결되는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는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성별·연령·지역별로 무작위 추출한 표본을 대상으로 전화 면접과 모바일 웹 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오차는 ±3%포인트다.
장영훈 기자 ja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