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11일 방송
채널S,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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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돈내산 독박투어4’의 ‘독박즈’가 정준호가 아내 이하정의 발 사이즈를 맞히지 못하자 당황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20회에서는 ‘독박즈’가 배우 정준호와 함께 예산 투어를 훈훈하게 마무리한 데 이어, 개그맨 이상준과 전라도 광주에서 뭉쳐 ‘내 친구 고향 투어’를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독박즈’는 ‘예산의 아들’이자 ‘여행 친구’로 출격한 정준호와 ‘소복갈비’로 저녁 식사를 마친 후 정준호가 예약한 펜션으로 향했다. 숲속에 있는 프라이빗한 펜션에 감탄한 유세윤은 “드라마에 나오는 회장님 별장 같다”며 행복해했고, 정준호는 “나도 가끔 와서 쉬는 곳”이라며 널찍한 펜션 내부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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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아침 ‘독박즈’와 정준호는 소머리국밥을 먹고 ‘향천사’에 가기로 했다. 아침 식사비 독박 게임에서 김대희가 ‘독박자’가 된 가운데 최다 독박자 벌칙도 정해졌다. ‘독박즈’는 “제대로 삭힌 홍어 특수부위 먹기를 하자”고 합의했다.
이후 ‘독박즈’와 정준호는 소머리국밥 맛집에 도착했고 도가니 수육을 곁들여 든든한 한 끼를 먹었다. 정준호는 “다음으로 갈 곳은 내가 고등학생 때 대학생이었던 첫사랑 누나와 데이트를 했던 장소”라며 천 년의 역사를 품은 향천사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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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들은 아내 신발 사이즈를 맞히는 ‘문자 게임’을 해 ‘주유비 내기’ 독박 게임을 하기로 했다. 이때 정준호는 이하정의 발 사이즈가 235mm라며 자신만만해했는데 “250mm를 신는다”는 답이 오자 당황스러워했다. 또다시 ‘독박자’가 된 정준호는 주유비를 반강제로 낸 후 예산 투어를 훈훈하게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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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들은 송정동의 핫플인 ‘떡갈비 골목’으로 이동했다. ‘떡갈비 골목’에 도착한 이들은 이상준이 엄선한 맛집에서 서비스로 나오는 ‘뼛국’과 함께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섞어 만든 떡갈비를 맛봤다.
식사 중 유세윤은 “상준이가 평소에 장동민 형을 존경한다고 했다는데, 그 이유가 궁금했다”고 물었다. 이상준은 “그렇게 말씀드려야 (회식) 자리가 빨리 끝날 것 같아서”라고 솔직하게 답해 장동민을 어질어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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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돈내산 독박투어4’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