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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주택서 40대·20대 모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입력
|
2025-09-28 12:12:18
경찰 마크. (사진=뉴시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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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10시 4분께 전남 장성군 장성읍 한 가정집에서 A(49)씨와 B(21)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소방이 발견했다.
이들은 숨진 상태였으며 소방은 사건을 경찰에 넘겼다.
소방은 “A씨 등이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또다른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이들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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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이들이 모녀 사이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장성=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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