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과정의 교수진은 연구자, 도시재생 전문 변호사, 전직 고위 공무원, 현직 공공기관장 등 부동산학에 대한 학술적 역량과 실무 경험을 겸비한 전문가들이다. 또 서강대 경영, 도시경제, 컴퓨터공학, 법학 교수진과의 협업을 통해 학제 간 융합 교육도 실현하고 있다.
특히 2024년부터는 미국 위스콘신-매디슨대학교와 석사과정 이중 학위제를 운영 중이다. 토플 92점 이상을 취득한 학생에게는 장학금도 지원한다. 서강대에서 3학기(18학점 이상), 위스콘신-매디슨대에서 1학기(16학점)를 이수하면 두 학교의 학위를 모두 취득할 수 있다.
신입생 선발은 서류 심사 및 구술·면접 전형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강대 일반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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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민 기자 dew@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