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익수자 구하려다…구명조끼 건네던 20대, 바다에 빠져 숨져
입력
|
2025-08-30 18:37:00
뉴스1
광고 로드중
30일 강원 양양의 한 해변에서 익수자를 구하려던 20대가 숨졌다.
강릉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5분경 양양군 형북면 하조대 해변에서 A 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사고는 A 씨가 물에 빠진 B 씨의 구조 요청을 듣고 구명조끼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B 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강릉해경은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광고 로드중
정봉오 기자 bong087@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2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3
韓, ‘3위들 경쟁’서 7위로 또 밀려…세네갈, 이라크 대파
4
장기하♥윤가이, 2년 넘게 교제 중…19세차 가수·배우 커플 탄생
5
中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소형기 충돌…도심 아수라장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4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5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지금 뜨는 뉴스
기름 한방울 안나지만 항공유 수출 1위, 세계 최고 수준 정유-운송 인프라의 힘
“왕도 세금 냅니다” 英 찰스 3세 610억 납부
베네수엘라 덮친 쌍둥이 강진 [횡설수설/이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