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Dining] 하이트진로 휴양지-축제서 바캉스 프로모션 부산 ‘두껍더마켓’ 매일 DJ 파티 전주가맥축제 9년째 특별후원사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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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맥주 브랜드 ‘테라’와 ‘켈리’를 중심으로 성수기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전국 주요 휴양지와 다양한 채널에서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체험을 확대함으로써 여름철 맥주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청정라거 ‘테라’는 청량한 콘셉트를 앞세워 부산, 제주, 강원 등 주요 여름 휴양지에서 브랜드 체험과 즐거움을 전달하는 바캉스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하이트진로는 부산 밀락더마켓 2층에 ‘테라’ 브랜드 체험 공간 ‘두껍더마켓’을 마련해 네온 포토존, 쏘맥자격증 체험존, 경품 이벤트 등을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 하이트진로 제공
하이트진로는 ‘마켓나이트 야시장 밀락더마켓’에서 지난 7월 1일부터 매일 저녁 DJ 파티를 열어 MZ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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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는 7월 19, 26, 31일 총 3회에 걸쳐 시행된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 공식 협찬 브랜드로 참여해 프로모션 부스를 운영했다.
지난 7∼8일 전주대 대운동장에서 열린 ‘2025 전주가맥축제’는 우천으로 인해 이틀간만 축소 운영됐음에도 불구하고 약 7만 명이 방문해 현장을 가득 채웠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전주가맥축제는 하이트진로가 2015년부터 특별 후원사로 함께하고 있다. 지역 내 전주공장에서 당일 생산한 맥주를 현장에서 바로 맛볼 수 있는 유일한 맥주 축제로 전북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4월에 출시한 ‘켈리X위글위글 스페셜 에디션’은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완판을 기록했다.
하이트진로는 ‘뻔한 일상에 FUN한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355㎖·500㎖ 캔에 스마일위러브(Smile We Love, 꽃) 캐릭터를 적용하고 아이스백, 텀블러, 스페셜 잔, 오프너 등 다양한 굿즈를 위글위글의 감성과 켈리의 앰버 컬러로 기획했다. 355㎖ 캔은 아이스백 기획 팩으로 구성돼 대형 마트에서, 500㎖ 캔은 편의점 전용으로 출시했으며 컬래버 굿즈는 켈리 제품 구매 시 증정하는 형태로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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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전무는 “여름휴가철 맥주 성수기를 맞아 테라와 켈리의 인지도와 대중성을 확대하기 위해 휴양지를 중심으로 바캉스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MZ세대 소비자들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접점을 확대하고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인규 기자 anold3p@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