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대구 북구 노곡동 노곡분소 일대에 동네에 침수가 발생해 관계 당국이 안전 조치 중이다. 상가와 차량이 물이 잠겼다.(대구 북구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2025.7.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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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대구에 호우경보가 내린 가운데 북구 노곡동에서 침수가 발생했다.
노곡동은 금호강을 끼고 있어 호우로 인해 상습 침수 피해가 일어났고, 지난 4월 함지산 산불이 난 곳이기도 하다.
북구에 따르면 상가와 차량 등이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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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기상청은 이날 오후 1시50분을 기해 대구에 호우주의보에서 경보로 상향 조정했다.
(대구=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