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차량 수배 범행 4시간 만에 검거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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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와 관련한 안 좋은 소문을 냈다고 옛 이웃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30대가 경찰에게 잡혔다.
2일 충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38분쯤 성서동의 한 상가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했다.
A 씨(38)는 의류 매장에서 들어가 상점 주인 B 씨(45)에게 다짜고짜 흉기를 휘둘렀다. 다행히 B 씨는 크게 다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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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B 씨가 평소 자기에 대해 안 좋은 소문을 내고 다녔다는 이유로 이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예전에 마주 보고 영업하던 이웃 사이였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충주=뉴스1)